ORIGIN

유래.

ABO 혈액형을 발견해 안전한 수혈의 길을 연 카를 란트슈타이너의 생일(1868년 6월 14일)을 기념한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적십자사연맹 등이 2004년 제정했으며, 자발적이고 무상인 헌혈 문화를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려는 목적이 있어 매년 헌혈자 감사 캠페인도 함께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란트슈타이너는 이 공로로 1930년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았다. 그전까지 수혈은 성공하면 살고 실패하면 죽는 도박에 가까웠는데, 혈액형이라는 개념 하나가 수혈을 비로소 안전한 의학으로 바꿔놓았다. 한국에서도 대한적십자사가 매년 이날을 전후해 헌혈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인다.

“헌혈하고 받은 초코과자가 유난히 맛있다.”

출처 wh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