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어의 날

6월 17일

유래

1876년 필라델피아 만국박람회에서 약사 찰스 하이어스가 사르사파릴라·자작나무 껍질 등을 우린 음료를 판 것이 상업화의 출발이다. 원래는 여러 뿌리와 껍질을 우려 만든 민간 음료였고, 하이어스가 이를 분말로 만들어 가정에서도 타 먹게 했다.

이야깃거리

이름에 맥주가 붙었지만 알코올은 거의 없다. 파스에서 나는 살리실산 메틸 향과 비슷해, 한국인에게는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맛으로 유명하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root-beer-day-june-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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