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UN 사막화방지협약(UNCCD)이 1994년 6월 17일 채택된 것을 기려, 그해 제49차 UN 총회가 매년 이날을 기념일로 정했다. 아프리카 사헬 지대의 극심한 가뭄과 사막화 피해가 이 협약을 만들어낸 직접적인 배경이었으며, 개발도상국 지원 조항이 협약의 핵심 축을 이룬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협약은 1996년 12월 발효됐고, UNCCD는 기후변화협약·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UN 3대 환경협약으로 꼽힌다. 한국은 1999년 8월 협약에 가입해 아시아·아프리카 사막화 피해국에 대한 복구 지원 활동에 오랫동안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으며, 몽골 조림 사업이 대표적인 사례다.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