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
6월 19일
유래
음력 5월 5일, 모내기를 마치고 한숨 돌리며 풍년을 기원하던 명절이다. 여자는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고 그네를 뛰었으며, 남자는 씨름으로 힘을 겨뤘다. 수리취떡을 해 먹는 풍습도 있었다.
이야깃거리
양기가 가장 세다고 여긴 날이라 이날 캔 약초가 효험이 좋다고 믿었다. 강릉단오제는 천 년 가까이 이어져 온 축제로, 200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다. 북한에서도 명절로 지키며, 중국과 일본에도 같은 날짜의 명절이 남아 있다.
- 역사 &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