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7년 미국의 프랜차이즈 카페 '트로피컬 스무디 카페'가 만든 날로,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캠프 선샤인 기금 마련을 위해 플립플롭을 신고 오면 스무디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에서 시작됐다. 매장을 찾은 고객의 기부금도 함께 캠프 선샤인에 전달돼 여름철 대표 기부 행사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본래 6월 셋째 금요일이었다가 2023년부터 메모리얼데이 다음 수요일로 날짜가 바뀌었다. 플립플롭은 기원전 4000년 고대 이집트 벽화에도 등장할 만큼 오래됐고, 2차대전 후 귀환한 미군들이 일본식 '조리'를 들여오며 미국에 퍼졌다. 한국에서도 여름철 실내용·해변용 슬리퍼로 흔히 쓰인다.

“그 특유의 찰박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여름이 왔다는 신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