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의 날
6월 19일
유래
바다에서 일하는 선원을 기리는 날로 「선원법」에 근거한다. 6월 셋째 금요일이라 해마다 날짜가 바뀐다. 수출입 물동량의 대부분이 배로 오가는 나라에서 정작 선원의 노동은 잘 보이지 않는다는 문제의식에서 만들어졌다.
이야깃거리
국제해사기구(IMO)도 6월 25일을 '선원의 날'로 따로 기린다. 코로나19 때 하선하지 못한 채 배에 갇힌 선원 문제가 국제적으로 불거지며 이 직업의 조건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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