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직원의 날

7월 1일

유래

1997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우체국 직원 리처드 E. 베이커가 동료들의 헌신을 알리자는 취지로 시작한 지역 캠페인이 전국으로 퍼지며 자리 잡았다.

이야깃거리

미국 집배원은 폭설·폭우에도 배달을 이어가는 것으로 유명해 '눈이 오나 비가 오나'라는 표현의 근거가 되기도 했다. 한국에서도 집배원 과로사 문제가 여러 차례 사회 이슈로 떠오르며 처우 개선 목소리가 커졌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postal-worker-day-jul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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