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4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이 7월을 '전미 아이스크림의 달'로 선포한 데 이어, 그 첫날인 7월 1일을 바닐라·초콜릿을 넘어선 독창적인 아이스크림 맛을 기념하는 날로 삼았다. 매년 여름 무더위와 함께 아이스크림 소비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이기도 하며, 업계가 이를 판촉 기회로도 적극 활용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허브·향신료·채소를 넣은 실험적인 아이스크림이 늘어나던 흐름과 맞물려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도 인절미·흑임자·불닭 맛처럼 전통 재료를 접목한 아이스크림이 꾸준히 새로 나온다. 매장마다 한정판 맛을 선보이는 마케팅도 이 시기에 활발해진다. 새로운 맛을 직접 만들어 보라는 권유도 따라붙는다.
“독특한 맛이라고 해서 시켰는데 의외로 맛있는 그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