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생강·당밀·정향·계피·흑설탕을 넣어 바삭하게 구운 쿠키를 기리는 7월 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이름의 '스냅'은 부러질 때 나는 소리에서 왔다. 기록상 13세기 말 독일 수도사들이 처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하고, 1800년대 초에는 네덜란드계 이주민들이 즐겨 구웠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중세 유럽에서 향신료가 귀하던 시절 생강 과자는 축제나 겨울철에만 맛보는 별미였다. 생강빵으로 사람 모양을 굽는 관습은 엘리자베스 1세가 손님들을 닮은 과자를 내놓게 한 데서 시작됐다고 전해진다. 진저스냅은 차에 찍어 먹거나 부숴서 치즈케이크 바닥으로 쓰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생강 대신 계피를 넣은 과자가 더 친숙하다.

“씹을 때마다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그 묘한 조화”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