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등대의 날(세계항로표지의 날)
7월 1일
유래
국제항로표지협회(IALA)가 제정한 국제기념일로,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 시설이 해상 안전에 기여해 온 역사를 기린다.
이야깃거리
위성항법장치(GPS)가 보편화된 지금도 등대는 비상시 대체 항법 수단이자 해양 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는다. 한국에도 인천 팔미도 등대를 비롯해 100년 넘은 등대가 여럿 남아 있다. 국제항로표지협회는 156개국이 가입한 국제기구로, 등대뿐 아니라 부표·전자항법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해상 안전 표준을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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