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47년 7월 미국 로즈웰에서 비행접시가 추락했다는 소문이 퍼진 로즈웰 사건에서 날짜를 따왔다. 2001년 UFO 연구자 학탄 악도안이 이끄는 단체가 이날을 제정했으며, 미확인 비행물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학술적으로 다루려는 취지도 함께 있었다고 전해지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같은 소재로 6월 24일을 기념하는 쪽도 있는데, 조종사 케네스 아널드가 처음 '비행접시'를 목격했다고 보도된 날이다. 미 공군은 당시 잔해가 기상관측 기구였다고 발표했지만, 두 날짜가 갈려 있던 것을 하나로 모으자는 취지에서 7월 2일이 지금의 대표 날짜로 자리 잡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