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4년 미국 매사추세츠의 열관리 기업 어드밴스드 서멀 솔루션즈가 제정한 날로, 북반구에서 가장 더운 시기로 꼽히는 7월 24일에 맞춰 지정했다. 회사는 매년 이 날짜에 맞춰 열공학 분야 종사자를 위한 온라인 행사와 감사 이벤트를 함께 열어왔으며, 업계 매체도 특집 기사를 함께 싣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가전·항공우주·전기차·의료기기까지, 열을 다스리는 열공학자의 작업은 제품 안쪽에 숨어 있어 잘 드러나지 않지만 기기의 수명과 안전성을 좌우한다. 발열을 못 잡으면 배터리 화재나 반도체 오작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한국에서도 반도체·배터리 산업이 커지며 방열 설계 인력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여름철 에어컨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정작 누가 만든 기술인지는 모르는 그 무심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