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 마르니에의 날

7월 14일

유래

1880년 프랑스의 루이알렉상드르 마르니에라포스톨이 코냑에 카리브해산 비터오렌지 향을 더해 10년간의 실험 끝에 만들어낸 술이다. 앞서 1827년 장인 장바티스트 라포스톨이 파리 근교에 차린 증류소가 그 뿌리였다.

이야깃거리

당시 파리 리츠 호텔의 지배인 세자르 리츠가 '그랑 마르니에'라는 이름을 지어준 것으로 전해지며, 이 인연으로 마르니에라포스톨은 훗날 리츠가 파리 리츠 호텔을 세우는 것을 돕기도 했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grand-marnier-day-july-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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