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있는 그대로의 몸을 긍정하고, 신체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검열에서 벗어나자는 취지로 제정된 날이다. 뉴질랜드에서 시작된 날로 전해지며, 2000년대 초 뉴질랜드 방송인 마크 엘리스가 진행하던 TV 프로그램에서 옷을 벗고 일상 활동을 하는 코너를 선보이며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신체 이미지에 대한 압박이 큰 현대 사회에서, 자기 몸을 존중하는 '바디 포지티브' 운동과 맞닿아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뉴질랜드의 이 방송 코너는 시청자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며 여러 나라로 소개가 퍼졌다. 실제 나체 활동보다는 상징적인 캠페인 성격이 강하며, SNS에서는 완곡한 방식으로 동참하는 경우가 많다.
“남의 몸 신경 쓸 시간에 내 몸부터 사랑해주자는 그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