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북한을 떠나 한국에 정착한 사람들의 권익과 사회 통합을 위해 2024년 처음 지정된 기념일이다. 7월 14일로 정한 것은 1997년 북한이탈주민법이 시행된 날이기 때문이다. 통일부가 주관하며, 행정안전부가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국가기념일로 격상시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내에 정착한 북한이탈주민은 3만 명을 넘어섰고, 그중 70% 이상이 여성이다. 하나원에서 12주 동안 정착 교육을 받은 뒤 사회로 나오는데, 말투와 문화 차이로 겪는 어려움이 취업 못지않은 벽으로 꼽힌다. 2024년 7월 14일 정부 주관으로 제1회 기념식이 열렸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