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2년 캐나다 출신 작가이자 논바이너리 활동가인 캇여 반 룬이 블로그 글을 통해 처음 제안했다. 날짜는 세계 여성의 날(3월 8일)과 세계 남성의 날(11월 19일)의 정확히 중간 지점으로 골랐다. 첫 기념행사는 이듬해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금씩 퍼져 나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남성도 여성도 아닌 정체성이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정체성이 두 성별 사이 스펙트럼 위에 있다는 상징을 날짜 자체에 담았다. 3월 31일 국제 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과 함께 성소수자 인권 달력에서 자주 같이 언급되며, 매년 SNS에서 해시태그 캠페인이 함께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