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왜건의 날
7월 18일
유래
정확한 제정 주체와 연도는 확인되지 않으며, 1910~20년대 자동차 제조사가 뼈대만 만들고 나무 차체는 별도 공방에서 짜 넣던 '우디 왜건'을 기리는 날로, 매년 7월 셋째 토요일에 지정된다.
이야깃거리
2차 세계대전 중 철강이 군수물자로 우선 배정되며 목재 차체가 대안으로 늘었고, 이후 1940~50년대에는 여유로운 미국 중산층과 서퍼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는 이런 클래식카 문화가 흔치 않지만 복고풍 자동차 동호회에서 종종 소개된다.
- 일반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national-woodie-wagon-day-july-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