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그때 그랬더라면" 하는 후회와 미련을 떠나보내고 지금을 살자는 날로, 작가이자 동기부여 강연자 마사 J. 로스로저스가 만들었다. 미국에서는 7월 셋째 토요일에 기념한다. 지난 일에 짓눌려 살지 말고, 바꿀 수 없는 과거 대신 바꿀 수 있는 현재에 집중하자는 것이 이날의 취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방법은 간단하다. 종이에 '할 수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하는 후회들을 적은 뒤 그 종이를 버리면 된다. '오늘부터 나는 과거에 살지 않기로 한다. 과거는 바꿀 수 없는 역사지만 현재는 내가 바꿀 수 있다'는 다짐을 함께 읽는다. 한국 속담 '엎질러진 물'처럼 돌이킬 수 없는 일은 흘려보내자는 메시지와 통한다.

“"그때 샀어야 했는데" 그 후회, 오늘만큼은 내려놓기로 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