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시아버지의 날
7월 30일
유래
정확한 창시자나 제정 연도가 확인되지 않는 날로, 먼저 자리 잡은 '장모의 날'에 대응해 20세기 후반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야깃거리
카드회사의 판촉이었다는 설, 장모만 주목받는 데 서운했던 어느 장인이 만들었다는 설이 떠돌지만 둘 다 근거 없는 이야기에 가깝다. 영어 father-in-law는 장인과 시아버지를 구분하지 않지만, 한국어는 사위가 부르는 '장인'과 며느리가 부르는 '시아버지'를 따로 쓰는 점이 대조적이다.
- 직업 & 감사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father-in-law-day-july-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