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8년 파라과이에서 시작된 '우정을 위한 세계 십자군' 운동이 뿌리다. 파라과이 의사 라몬 아르테미오 브라초가 그해 7월 20일 친구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이 운동을 처음 제안했다. UN 총회가 2011년 4월 결의 65/275를 채택해 국제기념일로 승인하며 널리 알려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가·문화·개인 사이의 우정이 평화를 다지고 공동체를 잇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특히 청년들이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한다. 1997년 UN이 채택한 '평화의 문화 선언'의 정신을 잇는다는 점도 결의문에 명시돼 있으며, 매년 각국 대사관이 교류 행사를 함께 연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