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우정의 날
7월 30일
유래
1958년 파라과이에서 시작된 '우정을 위한 세계 십자군' 운동이 뿌리다. UN 총회가 2011년 4월 결의 65/275를 채택해 국제기념일로 승인했다.
이야깃거리
국가·문화·개인 사이의 우정이 평화를 다지고 공동체를 잇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특히 청년들이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활동에 참여하도록 독려한다. 1997년 UN이 채택한 '평화의 문화 선언'의 정신을 잇는다는 점도 결의문에 명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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