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보시의 날 (梅干の日)
7월 30일
유래
이 무렵 그해 담근 우메보시가 나온다. '우메보시를 먹으면 재난이 사라진다'는 옛말에서 일본어로 7·3·0을 '난가사루(난이 사라진다)'로 읽는 어감을 만들어 날짜를 잡았다.
이야깃거리
우메보시는 매실을 소금에 절였다가 볕에 말린 것으로, 한국 매실장아찌와는 만드는 법도 맛도 다르다. 신맛과 짠맛이 강해 도시락 밥 한가운데 하나만 박아 넣는 '히노마루 도시락'이 유명하다.
- 음식 & 디저트
7월 30일
이 무렵 그해 담근 우메보시가 나온다. '우메보시를 먹으면 재난이 사라진다'는 옛말에서 일본어로 7·3·0을 '난가사루(난이 사라진다)'로 읽는 어감을 만들어 날짜를 잡았다.
우메보시는 매실을 소금에 절였다가 볕에 말린 것으로, 한국 매실장아찌와는 만드는 법도 맛도 다르다. 신맛과 짠맛이 강해 도시락 밥 한가운데 하나만 박아 넣는 '히노마루 도시락'이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