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치즈케이크를 기리는 7월 30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뿌리는 생각보다 오래돼서, 고대 그리스에서 올림픽 선수들에게 치즈와 밀가루를 반죽해 구운 음식을 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로마가 이를 받아들여 유럽 전역에 퍼뜨렸다. 부드러운 치즈가 주재료라 일반 케이크와 달리 푸딩처럼 묵직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오늘날 흔한 뉴욕 치즈케이크는 1873년 뉴욕주의 낙농업자 윌리엄 로런스가 크림치즈를 대량 생산한 뒤에야 만들어졌다. 구워서 묵직한 뉴욕식과 굽지 않고 부드러운 레어 치즈케이크, 겉을 태운 바스크식으로 갈래가 나뉜다. 한국에서는 2019년 무렵부터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카페 디저트로 크게 유행했다.

“한 조각만 먹기로 했는데 결국 한 판 다 비우는 그 흔한 다짐”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