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바이오디젤의 날

8월 10일

유래

1893년 8월 10일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루돌프 디젤이 땅콩기름으로 구동하는 자신의 엔진 시제품을 처음 선보인 날을 기려 정했다.

이야깃거리

디젤은 애초에 다양한 식물성 기름으로 돌아가는 범용 엔진을 구상했으나, 이후 석유 기반 경유가 시장을 장악했다. 최근 재생에너지 수요와 맞물려 바이오디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당시 시연은 파리 만국박람회를 앞두고 이루어졌으며, 디젤은 훗날 석유회사들의 견제 속에 의문사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8월 10일의 다른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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