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구운 마시멜로와 초콜릿을 그레이엄 크래커 사이에 끼운 캠핑 간식이다. 미국 걸스카우트가 1925년 잡지에 '섬 모어(Some More)'라는 이름으로 처음 레시피를 실었고, 1927년 공식 안내서 '트램핑 앤드 트레일링 위드 더 걸스카우트'에 다시 실리며 굳어졌다. '한 개 더'라는 말이 줄어 지금의 이름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마시멜로의 겉이 갈색으로 변하는 것은 당분이 타는 캐러멜화이고, 그 열로 초콜릿이 녹는 구조다. 모닥불 앞에서 다 함께 만들어 먹는 단체 활동으로 고안된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캠핑 문화의 일부가 됐다. 한국에서는 캠핑 문화가 퍼진 2010년대 이후에야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마시멜로 태우기 전에 딱 맞는 그 갈색을 찾는 게 진짜 실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