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의 날(민간)
8월 12일
유래
1971년 8월 12일 대한적십자사가 북한에 이산가족 찾기 회담을 처음 제안한 것을 기려, 이북5도민회중앙연합회 등 민간단체가 1982년부터 지켜 온 날이다.
이야깃거리
정부가 2023년 별도로 법정기념일 '이산가족의 날'을 추석 전날로 새로 지정하면서, 지금은 8월 12일(민간 유래)과 추석 전날(정부 법정기념일) 두 날짜가 함께 쓰인다. 두 날 모두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가 관련 행사를 지원한다.
- 역사 &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