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첫째와 막내 사이에서 관심을 덜 받기 쉬운 중간 자녀를 챙겨 주는 날로, 1980년대 미국의 엘리자베스 워커가 '가족 한가운데 태어나 소외되는' 아이들을 기리려 만들었다. 처음에는 '중간 자녀들의 날'이라는 이름으로 8월 둘째 토요일에 열렸지만, 지금은 8월 12일에 기념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출생 순서가 성격에 영향을 준다고 보는 사람들은 첫째를 리더, 막내를 가족의 귀염둥이로 여기는 반면 중간 자녀의 역할은 뚜렷하지 않다며 '중간 자녀 증후군'이라는 말을 쓴다. 과학적 근거는 엇갈린다. '둘째는 사진도 제일 적다'는 가족 농담처럼, 한국에서도 둘째의 은근한 서러움은 드라마와 예능의 단골 소재다.

“가족 앨범에 사진이 제일 적은 그 둘째의 흔한 서러움”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