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8년 리스본에서 열린 세계청소년장관회의의 권고를 받아들여, 1999년 UN 총회가 8월 12일을 국제 청소년의 날로 지정했다. 청소년이 겪는 문제와 그들의 사회 참여에 국제적 관심을 모으자는 취지다. 첫 기념일은 지정 이듬해인 2000년 지켜졌으며, 매년 UN이 주제를 새로 정해 캠페인을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UN이 말하는 '청소년(youth)'은 15~24세로, 9~24세를 청소년으로 보는 한국 청소년기본법과 범위가 다르다. 한국에는 별도로 5월 셋째 주 토요일이 '청소년의 날'로 지정돼 있어 일 년에 두 번 청소년을 기념하는 셈이며, 두 기념일의 취지와 대상 연령도 서로 다르다.

“어른들의 이야기는 늘 '나 때는'으로 시작한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