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음악 매체, 바이닐(LP) 레코드를 기념하는 날이다. 토마스 에디슨이 축음기를 완성했다고 널리 알려진 1877년 8월 12일에 맞춰 제정됐다(다만 실제 특허 출원은 그해 12월이라 정확한 날짜는 역사가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있다). 에디슨의 초기 축음기는 비닐이 아니라 주석 포일에 소리를 새기는 방식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디지털 음원이 보편화된 시대에도 턴테이블에 LP를 올리는 그 의식적인 행위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집계에 따르면 LP 판매 매출은 2020년 34년 만에 처음으로 CD 매출을 다시 앞질렀다. 한국에서도 신보를 LP로 함께 내는 가수가 부쩍 늘었다.

“지글거리는 그 특유의 음질, 디지털로는 따라할 수 없는 감성”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