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8월 14일

유래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피해 사실을 공개 증언한 날이다. 침묵을 깬 그 증언으로 문제가 국제 사회에 알려졌다. 2017년 관련 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이 됐다.

이야깃거리

증언 당시 그는 예순일곱이었고, 이후 일본 정부를 상대로 한 소송에 원고로 나섰다. 이날을 계기로 각국에 세워진 소녀상은 기억을 물리적으로 남기려는 시도다.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이제 손에 꼽는다.

출처 https://www.law.go.kr/법령/일제하일본군위안부피해자에대한보호지원및기념사업등에관한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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