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승천 대축일
8월 15일
유래
성모 마리아가 선종 후 하늘로 들어 올려졌다는 교리를 기리는 가톨릭 대축일로, 1950년 교황 비오 12세가 정식 교리로 선포하며 날짜가 8월 15일로 정해졌다.
이야깃거리
한국 천주교에서는 미사 참례 의무가 있는 의무 축일이며, 공교롭게도 광복절과 날짜가 겹쳐 매년 함께 언급된다. 유럽 여러 나라에서는 이날이 공휴일로 지정돼 있다. 성모 마리아 승천을 소재로 한 미술 작품도 이 시기에 자주 조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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