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5년 미국 미시간주 클리오에 살던 9살 소년 션 몰러가 처음 제안해 만들어졌다. 몰러는 학교 숙제를 하다가 문득 '아무 걱정 없이 쉬는 날'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전해지며, 이후 어른이 되어서도 이 기념일을 계속 직접 관리하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몰러의 외조부 윌리엄 D. 체이스는 미국 공식 기념일 총람인 '체이스 연감'의 창립자로, 손자의 아이디어가 실제 달력에 오르는 데 힘을 보탰다. 2016년부터는 몰러가 매년 '올해의 휴식 모범생'을 직접 선정하며, 만성 스트레스가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이 날의 취지에 힘을 싣는다.
“쉬는 것도 계획해야 제대로 쉴 수 있다는 그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