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790년 8월 4일, 재무장관 알렉산더 해밀턴의 제안으로 미국 의회가 밀수 단속과 연안 순찰을 맡을 '레버뉴 마린' 창설법을 통과시키고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서명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매사추세츠에서 조지아까지 항구를 순찰할 빠른 범선 10척의 이 소규모 함대가 오늘날 해안경비대의 뿌리가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해상 안전, 구조, 밀수 단속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해안경비대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바다를 지키는 핵심 조직이다. 미국 5대 군종 중 유일하게 평시에는 국토안보부 소속으로 운영되며, 전시에는 대통령 명령으로 해군에 편입될 수 있다는 점도 다른 군종과 다른 특징이다.

“폭풍 속에서도 출동하는 그 용기, 바다의 또 다른 영웅”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