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양이의 날
9월 9일
유래
2009년 고양이 전문 서점 '야옹서가'의 고경원 대표가 제안해 시작된 한국 기념일이다. '고양이 목숨은 아홉 개'라는 속설과 아홉 구(九)·오랠 구(久)의 발음이 같다는 데서 9월 9일로 정했다.
이야깃거리
1년에 하루만이라도 고양이의 생명을 생각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세계 고양이의 날(8월 8일), 일본 고양이의 날(2월 22일), 미국 고양이의 날(10월 29일)과는 별개의 한국 고유 기념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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