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2008년 제정한 한국 기념일이다. 별칭 'SAVE9'는 뇌사 시 심장·간·신장 2개·폐 2개·췌장·각막 2개까지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이 단체는 1991년 박진탁 목사가 자신의 신장을 낯선 환자에게 기증한 뒤 설립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97년부터 매년 9월 둘째 주를 '장기주간'으로 정해 캠페인을 벌이다 2008년부터 9월 9일 하루로 압축했다. 제주도와 서울시는 조례로 이날을 공식 기념일로 정했다. 지금까지 이 단체에 등록한 장기기증 희망자는 약 120만 명에 이르며, 이 숫자는 해마다 조금씩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