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기증의 날
9월 9일
유래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2008년 제정한 한국 기념일이다. 별칭 'SAVE9'는 뇌사 시 심장·간·신장 2개·폐 2개·췌장·각막 2개까지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이야깃거리
1997년부터 매년 9월 둘째 주를 '장기주간'으로 정해 캠페인을 벌이다 2008년부터 9월 9일 하루로 압축했다. 제주도와 서울시는 조례로 이날을 공식 기념일로 정했다.
- 국제 캠페인 & 보건
9월 9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2008년 제정한 한국 기념일이다. 별칭 'SAVE9'는 뇌사 시 심장·간·신장 2개·폐 2개·췌장·각막 2개까지 최대 9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뜻을 담았다.
1997년부터 매년 9월 둘째 주를 '장기주간'으로 정해 캠페인을 벌이다 2008년부터 9월 9일 하루로 압축했다. 제주도와 서울시는 조례로 이날을 공식 기념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