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자살예방협회와 WHO가 2003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예방의 날로 정한 것을 따랐다. 한국은 2011년 「자살예방법」을 만들며 법정기념일에 넣었다. 자살을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예방 가능한 사회 문제로 보자는 것이 핵심이다. 매년 세계보건기구가 주제를 정해 국제적으로 공동 캠페인을 벌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은 OECD 자살률 1위가 20년 가까이 이어졌다. 번개탄 판매 규제나 다리 난간 설치처럼 수단에 대한 접근을 줄이는 정책이 실제로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축적돼 있다. 이날을 전후해 전국 지자체가 생명존중 캠페인을 함께 벌이며, 2024년부터 여러 상담전화를 통합한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인지도를 높이는 홍보도 이어진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