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와 세계보건기구(WHO)가 2003년 공동 제정했다. 자살이 예방 가능한 죽음이라는 인식을 넓히고, 꺼내기 어려운 주제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내자는 취지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나라로 꼽혀, 이 기념일이 갖는 무게가 특히 크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상징은 노란 리본과 촛불로, 이날 저녁 창가에 초를 켜 떠난 이들을 기억하고 남은 이들에게 연대를 표하는 캠페인이 세계 곳곳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2024년부터 자살예방 상담전화가 '109'로 통합돼 24시간 운영되며, 관련 상담 인프라도 계속 확충되고 있는 추세다.
출처 wh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