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의 로버트 버치가 자신이 만든 '펀스 코퍼레이션'을 통해 제정했다. 그는 '럼피 러그의 날', '트리비아 데이' 등도 함께 만든 인물로, 본업은 도서관 사서였다. 딱딱한 회의보다 자유로운 대화 속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믿음에서 비롯됐으며, 서로 다른 분야 사람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15년 온라인에서 600건 넘게 언급되며 널리 퍼졌다. 서로 다른 배경의 사람이 관점을 교환할 때 더 창의적인 해법이 나온다는 조직심리학 연구와도 통하며, 브레인스토밍 문화와 맞닿아 있다. 직장에서는 부서 간 벽을 허무는 계기로 이 날을 활용하기도 한다. 동료와 점심을 함께하며 아이디어를 나눠 보라는 권유도 따라붙는다.
“회의에서 막혔던 아이디어, 카페에서 수다 떨다 갑자기 떠오르는 그 신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