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에서 재활용 프로그램이 확산되던 1990~2000년대 무렵 알루미늄 캔 재활용을 독려하려고 생겨난 날로 전해진다. 알루미늄 캔은 재활용률이 가장 높은 포장재 중 하나로 꼽히지만, 여전히 상당량이 매립되거나 소각되는 현실이 이 기념일의 배경이다. 캔을 찌그러뜨려 부피를 줄이면 수거와 운반이 쉬워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다 마신 캔을 찌그러뜨려 부피를 줄이면 수거와 재활용 효율이 높아진다. 2007년 무렵부터 온라인에서 퍼진 것으로 보이며, 캔 하나를 찌그러뜨리는 작은 행동으로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다. 한국은 1995년 쓰레기 종량제 도입 이후 캔·페트병 분리배출이 법적 의무로 자리 잡아 있다.
“손으로 캔 찌그러뜨릴 때 묘하게 느껴지는 그 스트레스 해소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