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찌그러뜨리는 날 (National Crush a Can Day)

9월 27일

유래

제정 주체와 정확한 연도는 확인되지 않지만, 미국에서 재활용 프로그램이 확산되던 1990~2000년대 무렵 알루미늄 캔 재활용을 독려하기 위해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야깃거리

다 마신 캔을 찌그러뜨려 부피를 줄이면 수거와 재활용 효율이 높아진다. 2007년 무렵부터 온라인에서 퍼진 것으로 보이며, 캔 하나를 찌그러뜨리는 작은 행동으로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다. 한국은 1995년 쓰레기 종량제 도입 이후 캔·페트병 분리배출이 법적 의무로 자리 잡아 있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rush-a-can-day-september-27

9월 27일의 다른 기념일

9월 27일은 무슨 날인지 전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