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전쟁에서 자녀를 잃은 어머니들을 기리기 위해 1936년 제정된 미국의 추모일이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 군인 가정이 창문에 배너를 걸어 자긍심과 슬픔을 함께 나타내던 풍습에서 비롯됐으며, 그해 6월 제74대 의회 공동결의 123호로 공식화된 뒤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첫 포고문에 서명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창문에 금색 별을 걸어 전사한 가족을 기리던 전통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슬픔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든 가장 무거운 상실이다. 매년 9월 마지막 일요일 미국 대통령이 별도의 포고문을 발표하며 이 슬픔을 함께 기억하는 관례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금색 별 하나에 담긴,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 그리움”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