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HIV·에이즈 유행이 남성 동성애자에게 불균형하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알리고 예방과 검진을 독려하는 날로, 미국 전국에이즈환자협회(NAPWA)가 2008년 시작했다. 매년 9월 마지막 금요일에 기념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13~64세 모든 사람이 정기 검진 때 HIV 검사를 받도록 권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성생활을 하는 사람은 해마다, 위험 요인에 따라서는 더 자주 검사받으라는 것이 권고다. 감염인은 치료를 끊지 않고 받는 것이 중요하며, 치료로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수준이 되면 성관계로 전파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널리 알려졌다. 한국에서도 전국 보건소에서 HIV 검사를 익명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낙인보다 정보가, 편견보다 검진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