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치킨 레이디'로 불린 교육자이자 강연자 마르테니아 '티나' 듀프리 박사를 기리는 날로, 2001년 그에게 감사를 전하려 만들어졌다. 듀프리 박사는 세계 두 번째 규모의 치킨 레스토랑 체인에서 12년 동안 지역사회 관계·교육 책임자로 일하며 지역 활동을 이끌어 이런 별명을 얻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는 지역 교육 개선에 앞장섰고, 20년 넘게 수백 명의 전문 강연자와 작가, 강사를 가르치고 인증해 이들이 사업 기회를 얻도록 도왔다. 이날은 그가 직접 가르친 사람들뿐 아니라, 그들을 통해 영향을 받은 이들이 감사를 전하는 날이다. 이름만 보고 닭 키우는 사람들의 날로 오해하기 쉽지만 한 사람을 기리는 날이다.

“닭한테 이름 지어주고 산책까지 시키는 그 진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