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미국 하이킹협회(American Hiking Society)가 2015년 11월 17일을 공식 기념일로 지정했으며, 1968년 국가 트레일 시스템법 이후 이어진 하이킹 장려 캠페인의 연장선에 있다. 협회는 이 법이 애팔래치아 트레일 등 장거리 트레일 보호의 법적 근거가 됐다고 설명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65년 린든 존슨 대통령이 전국 트레일망 구축을 제안한 것이 계기가 됐다는 설도 있다. 한국에서는 둘레길·자연휴양림 걷기 문화가 활발해 비슷한 맥락에서 즐길 수 있는 날이며, 지리산 둘레길과 제주올레 등이 매년 수많은 도보 여행객을 불러모으는 대표적인 코스로 꼽힌다.
“정상에 올라서면 힘들었던 거 다 잊고 사진부터 찍는 그 흔한 본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