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사탕의 기원은 기원전 2000년경 고대 이집트인이 과일과 견과류를 꿀에 조려 먹은 데서 찾을 수 있고, '캔디'라는 단어는 설탕으로 만든 것을 뜻하는 아랍어 '칸디'에서 왔다. 영어권에서는 13세기 후반 중세 영어 문헌에 이 단어가 처음으로 등장하며 확실히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페르시아가 기원전 500년부터 사탕수수를 재배하며 설탕이 중동 전역에 퍼졌고, 중세 유럽 무역로를 따라 대중화되며 다양한 사탕이 발달했다. 한국의 전통 엿과 강정도 곡물을 졸여 만든다는 점에서 원리가 비슷하며, 명절이면 어김없이 상에 오르는 전통 간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탕 한 봉지 사서 어떤 색부터 먹을지 고민하는 그 작은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