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이름은 카푸친 수도회 수도사들의 갈색 수도복에서 왔다. 우유를 섞은 커피 색이 그 옷과 닮았다고 본 것이다. 오스트리아 빈의 '카푸치너'가 먼저 있었고, 지금처럼 에스프레소에 스팀 우유와 거품을 얹는 형태는 20세기 초 이탈리아에서 정착했다.
보드카, 오렌지주스, 갈리아노 리큐어를 섞어 만드는 1970년대 인기 칵테일, 하비 월뱅어를 기념하는 날이다.
1980년대 초 미국 미주리주 교육자 밀드러드 윈터가 세운 비영리단체 '페어런츠 애즈 티처스'가 2001년 11월 8일을 첫 기념일로 선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