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보드카, 오렌지주스, 이탈리아 허브 리큐어 갈리아노를 섞은 1970년대 인기 칵테일 하비 월뱅어를 기리는 11월 8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보드카 3, 갈리아노 1, 오렌지주스 6의 비율로 하이볼 잔에 담고 오렌지 조각과 체리로 장식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름은 이 술을 즐기다 벽에 부딪혔다는 서퍼 '하비'의 일화에서 왔다고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68년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한 칠리 시식회에서 이 칵테일이 소개될 때, 파티에서 너무 많이 마셔 벽에 부딪히던 서퍼 '하비'에게서 이름이 왔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해졌다. 실제로는 갈리아노를 팔려는 판촉 캠페인이 1970년대 유행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많다. 스크루드라이버에 갈리아노를 띄운 형태라 한국 바에서도 쉽게 만든다.

“이름부터 이미 그날의 결말을 암시하는 그 칵테일”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