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부모가 아이의 첫 번째 교사라는 생각을 알리는 날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페어런츠 애즈 티처스(PAT)' 전국 센터가 2001년 처음 선포했다. 이 프로그램은 1970년대 미주리 교육자들이 아이들이 유치원에 들어갈 때 준비도가 크게 다르다는 점을 발견한 데서 출발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연구 결과 부모의 참여가 읽기·쓰기 같은 학습 능력 발달에 결정적이라는 점이 드러나, 가정 방문으로 영유아 부모를 돕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졌다. 지금은 미국 전역과 여러 나라로 퍼졌다. 이날은 지역 행사로 조기 교육 프로그램을 알린다. 한국은 별도의 '부모 교사의 날'은 없지만,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작 본인은 모르고 가르치는 그 무의식적인 교육의 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