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초비 빼고 다 올린 피자의 날
앤초비만 빼고 토핑을 전부 올린 피자를 기념하는 11월 12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올리브·페퍼로니·소시지·피망·양파·버섯·베이컨처럼 온갖 토핑을 다 올리되 앤초비만은 사양한다는 이름부터가 농담이다. 앤초비는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피자 토핑으로 꼽힌다. 앤초비는 멸치과 생선을 소금에 절인 것이다.
11월 12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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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초비만 빼고 토핑을 전부 올린 피자를 기념하는 11월 12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올리브·페퍼로니·소시지·피망·양파·버섯·베이컨처럼 온갖 토핑을 다 올리되 앤초비만은 사양한다는 이름부터가 농담이다. 앤초비는 미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피자 토핑으로 꼽힌다. 앤초비는 멸치과 생선을 소금에 절인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실화를 모은 위로와 감동의 에세이 시리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기리는 11월 12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1993년 동기부여 강연자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핸슨이 첫 권을 냈으며, 출판사 140곳 넘게 거절당한 끝에 나와 대형 베스트셀러가 됐다.
소아 사망 원인 1위인 폐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9년 소아폐렴퇴치국제연합(글로벌 코얼리션)이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 의사·연구자·UN 관계자 등이 참여한 100여 개 단체가 뜻을 모아, 폐렴을 '잊힌 아동 살인마'라 부르며 그해 11월 12일 첫 기념일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