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아 사망 원인 1위인 폐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9년 소아폐렴퇴치국제연합(글로벌 코얼리션)이 제정한 국제기념일이다. 의사·연구자·UN 관계자 등이 참여한 100여 개 단체가 뜻을 모아, 폐렴을 '잊힌 아동 살인마'라 부르며 그해 11월 12일 첫 기념일을 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폐렴은 백신과 치료제가 있는데도 개발도상국 영유아 사망의 큰 비중을 차지해, 예방접종 확대가 이날의 핵심 메시지로 꼽힌다. 세계보건기구(WHO) 통계로 5세 미만 아동 사망 원인 가운데 폐렴이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해, 백신 접종률을 높이는 것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이 연합은 이후 '숨 하나하나가 소중하다(Every Breath Counts)'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