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평범한 사람들의 실화를 모은 위로와 감동의 에세이 시리즈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기리는 11월 12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1993년 동기부여 강연자 잭 캔필드와 마크 빅터 핸슨이 첫 권을 냈으며, 출판사 140곳 넘게 거절당한 끝에 나와 대형 베스트셀러가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후 엄마·청소년·반려동물 등 주제별로 250권 가까운 책이 나왔고 수십 개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에서 1억 부 넘게 팔렸다. 닭고기 수프가 감기 든 몸을 데우듯 짧은 이야기 한 편이 마음을 데운다는 뜻이다. 한국에서도 1990년대 후반 번역돼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은 자신을 돌보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자는 날이다.
“짧은 글 한 편으로 위로받았던 그 경험,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