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근의 날 (蓮根の日)

11월 17일

유래

1994년 11월 17일 이바라키에서 전국 연근 산지 관계자들이 모인 대회가 열린 것을 계기로 정해졌다고 전해진다. 이바라키는 일본 연근 생산량 1위 지역이다.

이야깃거리

구멍이 뚫려 있어 '앞이 내다보인다'는 뜻으로 여겨, 일본에서는 설 음식에 빠지지 않는다. 한국에서도 연근조림이 명절상에 오르는데, 같은 상징을 공유한다. 진흙 속에서 자라면서도 속이 하얗게 유지되는 점 때문에 예부터 깨끗함의 상징으로도 쓰였다.

11월 17일의 다른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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